South Korea

Green Party Korea 2018 Local Election Report

From Feminist Seoul Mayor to Jeju Governor with No Development

“I am a Feminist Candidate for Seoul Mayor.” (Shin, Ji-ye candidate for Seoul Mayor)

“Let’s Vote for our Dream! No Development, Yes Basic Income! (Go, Eun-young candidate for Jeju Island Gover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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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 US Green Party's Joint-Statement against THAAD

Korean Greens and the Green Party of the United States published a joint statement on Monday, Sept. 19 against deployment of the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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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McKim Wishes Korea Green Party Election Success!

작년 한국을 방문했던 호주 녹색당의 닉 맥김 상원의원이, 
녹색당이 최초로 결성되었던 호주의 태즈매니아에서 응원 메시지를 전합니다. 
더불어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를 외치며 이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GG Ambassador Wishes Korea Green Party Election Success

녹색당의 국제연대 조직인 '글로벌 그린즈'의 대사 크리스틴 밀이 
2016년 총선을 앞둔 한국의 녹색당을 응원하며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Global Greens solidarity with Korea Green Party for 2016 elections

녹색당의 세계 네트워크인 '글로벌 그린즈'에서 2016년 총선을 향한 녹색당의 행보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박근혜 "온실가스 감축" 알고 보니 '딴나라' 이야기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한 연설이 화제이다. 한국은 신기후체제 출범을 위해 2030년까지 BAU 대비 온실가스 37%를 줄이는 '야심찬' 목표를 설정했다고 발표했다.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통해 100조 시장을 열고, 5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그러나 대통령이 제시한 목표는 '야심찬' 것이 아니며, 멋지게 보이는 에너지 '신세계'는 한국에서 벌어지는 상황과는 딴판이다. 대통령이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아닌 '딴 나라' 이야기를 한 것일까? 녹색당이 대통령의 기후변화총회 연설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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